CLOS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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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지사 새옹지마 ♥ , 塞翁之馬

반갑습니다~ 여러분과 가까이 소통하고 싶은 CLOSER입니다! 오늘 가지고 온 한자성어는 새옹지마입니다. 인생사는 새옹지마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! 친숙한 사자성어지만 그 뜻과 활용, 그리고 사자성어를 이루고 있는 한자를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 볼게요 ~~ ^^





최대한 이해를 돕도록 영상을 만들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죠? ㅎㅎ.. 저도 퀄리티있는 영상을 올리고 싶은데, 그림에 재주가 없어서 큰 일이네요ㅠㅡㅠ 그래도 최대한 특징을 잘 살려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!! 서두가 길었네용 ~~ ^^ 


처음 만나보실 한자는 변방 새()입니다. 벽돌을 양손으로 쌓아 집의 벽을 막는 모양(𡨄)흙 토()가 만난 합성어입니다. '막다', '쌓다'의 의미가 있지만 흙 토()가 오면서 '변방'이라는 의미로 가차되었습니다. ('막다', '변방' 두 가지 의미를 다 기억해 두세요!)





다음 늙은이 옹()은 연세가 있으신 할머니, 할아버지의 백발을 연상케 하는 한자입니다. 은 '공평하다', '공변되다' 말고도 '귀인' 내지 '사람'을 가리킬 때도 사용된다고 했죠? 모르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첨부할 테니 한번 보고 오세용!  깃 우(羽)가 합친 합성어로서, 하얀 깃과 같은 백발의 노인으로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! 


https://iam31.tistory.com/34





갈 지()다리의 모양을 나타낸 것으로 '가다'의 의미가 있지만, 오늘날 그 의미가 가차 되어 현재는 주로 '~의', '~에'와 같은 문장을 연결하는 어조사 역할을 하고 있어요!



말 마(馬)는 말의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멋진 긴 털과 꼬리를 가진 말의 특징을 잘 살린 글자입니다. 점은 말의 다리를 나타낸다고 보시면 됩니다.




새옹지마(塞翁之馬)

"세상 일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뜻"



중국 북방의 요새 근처에 점을 잘 치는 한 노웅이 화가 되고 복이 되는 일에 크게 내색하는 일 없이 지내는 모습에서 유래되었습니다.



REVIEW

살다 보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죠? 생각하는 것처럼 살면 좋겠지만 어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던가요 ~ ㅎㅎㅎ 그렇지만 돌아보면 때론 예기치 않은 일이 오히려 좋게 작용할 때도 있고, 반대로 완벽할 것만 같던 일도 안 좋게 끝나는 일도 있던 것 같아요~! 새옹지마가 주는 교훈처럼, 우리가 경험하는 어떤 일을 물 흐르듯 유연하게 대처하고,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? 인생에 정답이 없잖아요~! 어떤 선택을 해도 지금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당신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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